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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경제] 880억 모은 청년희망펀드 유명무실…취업한 구직자 5%뿐.

조회수 2 | 2016.11.19 | 문서번호: 2248948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1.19

최씨가 설립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은 10대 대기업으로부터 설립 두 달 만에 774억원을 끌어 모았다. #@#:# 청년 구직자는 1만1305명인데 이 중 취업으로 연결된 구직자는 561명(5%)에 그쳤다. 기업 팔을 비틀고 국민을 호도해 모은 기부금을 청년 취업에 못쓰는실정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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