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가 설립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은 10대 대기업으로부터 설립 두 달 만에 774억원을 끌어 모았다. #@#:# 청년 구직자는 1만1305명인데 이 중 취업으로 연결된 구직자는 561명(5%)에 그쳤다. 기업 팔을 비틀고 국민을 호도해 모은 기부금을 청년 취업에 못쓰는실정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