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꿀경제] 이영복, 룸살롱 통째 빌려 엘시티 로비 정황…“힘들 때 기댈 건 검찰.
조회수 0 | 2016.11.19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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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11.19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임관혁)는 서울에서 이 회장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인 유흥업소 사장 이모(51)씨의 행방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 이 회장은 이씨가 운영하는 M유흥업소를 통째로 빌려 기업 관계자, 고위 공무원, 검찰 관계자는 물론 청와대 직원들까지 수시로 초청해 로비를 벌였다”고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