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입장이 특정 시점에서 급변했기 때문인데, 로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대통령은 물론 총수들까지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 7명의 대기업 총수와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SK에서는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CJ그룹의 경우 이재현 회장을 대신해 손경식 회장이 대통령을 만났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