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사업자 선정 당시 인가권을 쥔 관세청의 몇몇 직원이 심사 과정의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불법 주식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 1년 전사건을 넘겨받았지만 지금껏 처리를 미뤄왔고, 관세청도 일찌감치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도 공개하지 않아 진상을 은폐하려 했다는지적을 면치 못하게 됐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