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뷔가 자신에게 사인을 받고 있는 팬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쥐어 잡아 흔든 것. 한 팬이 이 장면을 촬영해 온라인에 게재했고 영상의 당사자도 등장했다. #@#:# . 뷔에게 독특한 팬서비스를 받은 팬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계정에 ‘진짜 창피했다’, ‘멘탈 엄청 털렸다’라는 글을 올려 당시 상황이 상호합의 아래 벌어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