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경주 토함산 천부교 소유의 임야서 암매장된 시신 1040구가 발견됐지만 경찰이 수사결과를 발표하지 않아, 주진우 기자가 취재 경험담을 고백했습니다 #@#:# 주진우 기자는 “병아리기자시절 천부교(신앙촌) 암매장 취재하다 암매장 당할뻔 했고, 소송폭탄, 미행, 폭언, 살해협박 정말 무서웠어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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