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닭 2마리로 끓인 삼계탕을 20여명 원생에게 먹이는 등 급식재료를 아껴 급식비를 빼돌린 유치원 원장이 적발 되었다는데요. #@#:# 경찰은 김씨가 2015년께 유치원 설립자에게 11억원 상당의 유치원을 사면서 설립자 변경 인가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수사를 확대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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