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60·최서원으로 개명)가 각종 국정농단 의혹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 증거인멸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이 있지만 어제 하루 동안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어서 인멸할 여지가 전혀 없다"며 "인멸한 부분도 있을 수 없는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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