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조카 장유진(개명후 장시호)씨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고위직과 대포폰을 통해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말했디고 합니다 #@#:# 장시호는 최순실의 언니인 최순덕의 딸로 최근 개명 전까지 이름은 장유진이었고, 90년대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에서 여고생 신분으로 우승하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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