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로 불렸던 고씨는 강남 호스트바에서 마담(팀장급 접대부)으로 있었다”며 “이 나라의 국정을 한낱 아녀자와, 그 아녀자와 엮여 있는 호스트가 관여했다는 #@#:# 고씨가 최씨를 2000년대 중반 강남 호스트바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고씨는 최씨 소유의 신사동 미승빌딩 옆 건물 5층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