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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잇는데 간호사분이 화장실가고 싶은데 간호사분이 못일어나게 하시면서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하냐고 햇거든요.그래서 어쩔수없이 기저귀 차야한다고 했는데 저는 야기도 아니고 기저귀차기도 싫거든요.근데 막 기저귀를 채우시니까 어쩔수없이 2달째 기저귀 차고 생활중인데 소변볼때마다 간호사분이 제 옆에 계속 계시니까 너무 수치심이 가끔식 들기도 하구요ㅜ.3달후 퇴원이라는데 그때까지 기저귀 차고 생활해야 된다고 하다라구요.뭐 자동소변처리기 사용하기도 싫고 어떡하죠?

조회수 1 | 2016.10.29 | 문서번호: 2248446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29

질문자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대한 움직임을 자제하게끔 하는 것이니 회복을 위해서는 수치심이 들더라도 조금만 참아 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 남자분일 경우 남자 간병인을 고용하시면 수치심이 조금 덜할 것이며, 퇴원까지 세 달이 남았긴 하나 세 달 꽉 채워서 기저귀를 차는 게 아닌 뒤로 가면 어느 정도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을 가게 될 수 있을 것이니 많이 불편하시더라도 빠른 회복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조금만 참아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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