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청와대 미래수석실 뉴미디어담당 행정관이라고 보도했다. 또 '최순실 파일' 작성자는 '문고리 3인방'인 정호성 비서관이라고 전했다. #@#:# 최순실씨의 국정개입 의혹을 뒷받침하는 일명 '최순실파일'이 들어있는 태블릿PC 명의가 마레이컴퍼니로 돼 있고, 이 회사를 운영한 것은 김 행정관이라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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