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이나 노트8으로 갈아탈 수 있는 ‘추가 보상안’을 내놓으며 사태 진화에 나선 가운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조삼모사 정책”이라는 반발 목소리 #@#:# 갤S7을 반납한 뒤 갤S8·갤노트8은 ‘반값’이아닌출고가 전부를 주고 사야 한다. 갤S7의 잔여 할부금 40여만원은 면제되지만, 이미 할부금으로 40여만원을 낸 셈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