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빈손으로 돌아갔다. 경찰은 "유족이 강제집행을 원하지 않기에 그 뜻을 존중해 오늘은 철수한다"며 대치 3시간 20분여만에 병력을 모두 철수했다. #@#:# "일단 오늘은 돌아간다"며 내일과 모레 부검영장 집행 가능성을 열어놨다. 아직 남아있는 충돌 가능성에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은 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