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패산 총격사건'으로 순직한 서울 강북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 고(故) 김창호(54) 경감의 영결식이 22일 경찰병원에서 엄수됐다. #@#:# 가슴이 무너져내린다. 이 슬픔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가족에게도 말 한마디 없이 떠날 수 없었던 운명이 너무 슬프다"고 심정을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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