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은 내가 보장한다"는 식으로 100주를 주당 200원에 판다. 이렇게 2만원을 확보한 후, 1만원은 중개인에게 주고 나머지는 자신이 챙겼다고합니다 #@#:# 이 씨는 B씨에게 단돈 '3억 원'만 줬다. 나머지 잔금은 3년 뒤에 자신의 주식을 팔아 갚기로 했다는 게 B씨의 설명이다. 지금으로선 눈 뜨고 코 베인 셈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