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과 양세형은 ‘가을이사’를 이야기 하던 중 “나도 드디어 이사를 마치고, 큰 손 한 분과 채무관계를 모두 청산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 양세형은 "동료 박나래 씨에게 빌린 1억을 모두 갚았다"며 ”감사의 마음으로 동생인 양세찬과 박나래 씨를 위한 선물로 명품백을 샀다고 전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