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은 어느 정도 통제가 있는 관광과 비슷한 것이고 수련회는 캠프를 통칭하는 것인데 수련회장에서 제공하는 각종 콘텐츠의 강도에 따라 일종의 단기 극기 훈련으로도 분류할 수 있으며, 보통 수학여행은 3년에 한 번, 수련회는 1년마다 한 번씩 가는데 둘 다 사복을 입으나 수련회장에서는 체육복을 입도록 시키는 경우가 있고, 요즘은 소풍을 현장 학습이라고도 많이 하는데 1년마다 봄, 가을에 한 번씩 가며, 사복을 입게끔 하는 학교도 있고 교복을 입게끔 하는 학교도 있고 학교마다 다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