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교통 카드 찍을 때 내는 돈을 가지고 카드사와 한국스마트카드에서 자기들의 몫인 수수료를 떼는 것이므로 질문자님이 거기서 더 이상 내는 돈(수수료)은 없으며, 예를 들어 버스비가 1,250원이면 질문자님은 온전히 그 1,250원만 내시는 거고 카드사에서도 그 금액만큼만 출금을 하고, 교통 운송 사업자는 가맹점 수수료 명목으로 1.5%를 카드사에 지불하고 카드사는 카드 한 장당 연간 운영비 400~500원과 교통 시스템 운영비 1.2~1.8%를 티머니, 이비카드와 같은 교통 카드 사업 운영자에게 지불하게 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