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전남 신안의 섬마을 관사에서 홀로 거주하던 여교사가 동네 주민에게 집단 성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뒤 정부가 내놓은 안전대책 추진에 대해 논란이다 #@#:# 사건 발생 1개월 뒤인 6월 22일 도서벽지 근무 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지만 관련 예산 확보가 지연,관사안전장치설치가계획보다 늦어져 비난의 소리가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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