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구 반포동 원룸촌 일대에서 옷을 벗고 뛰어다닌 혐의(공연음란)로 임모씨(39)를 불구속 입건한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 임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알몸인 상태로 속옷을 얼굴에 뒤집어 쓰고 뛰어다니는 등 7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했던바 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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