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국 남수단 정권 주요 인사들이 내전으로 국가가 초토화된 와중에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과 그의 숙적 리엑 마차르 전 부통령, 각각의 지지 세력이 내전 도중 호화 저택과 외제차 등을 전리품으로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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