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준은 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많이 반성했고, 이제는 남들 사는 것처럼만 살고 싶다"고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 박현준은 2011년 팀 후배 김성현(이상 전 LG 트윈스)의 소개로 승부조작에 가담 했던바 있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