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김재우는 결혼 생활과 처가에 얽힌 일화 등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 ‘자기야’에서 김재우는 “며칠 전에는 아내의 속옷을 손빨래했다”며 “빨래한 후 물기 하나 없이 꽉 짜서 털었는데 낙하산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