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께서 기독교 신자거나 기독교식 장례라면 헌화 꽃 한 송이를 영좌(영정 사진, 제물 등이 올려져 있는 곳)에 올리시고 기도나 묵념을 간단히 하신 뒤 상주와 마주 보고 반절(목례)을 하시고 인사말(친구분에게 \'힘내\'라고 하신다든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하신다든가, 말없이 등을 두드려 준다든가)을 나누시면 되고, 그 외 일반 장례는 비치된 향을 근처에 있는 양초(분향초)에 하나 붙이셔서 향로에(모래 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꽂으신 뒤 뒷걸음으로 약 3~5걸음 물러나셔서 절을 두 번 하시고 상주 및 복인과 마주 보고 절을 한 번만 하신 뒤 인사말을 나누시면 되는데 부조금은 20살이시니 5만 원 정도 하시면 그쪽에서도 부담이 없고 괜찮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