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티파니입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 네티즌들은 "티파니 사과문이 더 실망스럽다", "티파니 메모지 한 장 달랑 사과인가", "광복절에 한심스럽네" 등 맹비난 하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