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8월14일 오전 장예원 아나운서는 축구경기결과와 더불어 남자 육상 400m 준결승 경기를 소개했는데, 경기직후 "에고"하며,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장예원 아나운서는 "대한민국과 온, 아고. 대한민국과 온두라스의 8강전을 함께 하셨는데요"라며 말을 더듬고 웃음을 보이기도 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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