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옥수수 감자죽을 만들던 박수진은 육아 선배인 동호에게 "난 커피가 그렇게 먹고 싶은데, 못 먹으니까..."라고 심경을 토로 했다. #@#:# 동호는 "커피 조금은 먹어도 된다"고 말했고, 박수진은 "그래? 디카페인도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내 그냥 마음이 조금도 용납하고 싶지 않은 거야"라고 말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