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러글라이딩 하러가는 나의모습 좀 귀엽네. 두둠칫"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댓글 상당수가 설리의 자유를 지지하는 내용이었다. 이들은 "노브라이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본인이 입기 귀찮아서 안 입은 건데" "공인은 자기가 편한대로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