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15) 양의 뒤를 이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자 '하니'를 뽑는 오디션에 1천여명이 무더기로 지원했다. #@#:# 서류만 받으면 지원자가 너무 많을 것 같아 2분짜리 영상으로 지원을 받았는데도 1천명이 넘게 몰려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