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영표’라고 불리는 이영표의 예측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노홍철은 "내가 ’무한도전’으로 다시 갈 것 같냐? 안 갈 것 같냐?"란 질 #@#:# 이영표는 "안 갈 것 같다. 한 번 떠난 자리에 다시 가는 것은 비추다"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배우 이서진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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