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작품 사진을 올리며 그의 이름을 태그했다. 이를 본 한 팬은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 #@#:# 하연수는 “제가 태그를 해 놓았는데. 방법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여서 답변 드린다”며 작품 제목을 덧붙였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