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부산 사하구에서 학원을 운영하며 건물주 몰래 전기선을 끌어다가 광고판 3개에 사용한것이 확인 되었다는데요. #@#:# 김씨가 11개월간 훔쳐 쓴 전력 요금은 약 15만원 정도로, 현재 불구속 입건 처리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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