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7월26일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고소녀 A씨가 4차 조사과정에서 "배우 이진욱(35)과의 성관계는 강제성이 없었다"며 무고 혐의를 자백했습니다. #@#:# 이진욱 고소녀가 자백한 가운데, 고소녀의 변호인은 무고 혐의가 드러날무렵 사임, 이유는 "새로운사실의발견, 그로인한신뢰관계의심각한훼손"을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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