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영화 ‘시’로 칸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후공백기를 갖던 이창동감독은 연말 신작 ‘버닝의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이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버닝’은 한 여성을 사이에 둔 재벌 남성과 택배 기사의 엇갈린 삶을 그린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