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아 지식맨님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데 옛날 일이 자꾸 생각납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 말 안하거든요 근데 옛날 일이 자꾸 생각납니다 박사랑 생각나는데요 생각은 자꾸 나고 거기서 말이 나오는 것 정도만 듣습니다 나중에는 귀를 닫고 살아야 됩니다 환청 들립니다
조회수 10 | 2016.07.25 | 문서번호:
2246412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25 아마 옛일이라서 흔히들 흑역사라고 말하는 걸 수도있습니다.
환청이라기보다 우리의 생각이 너무 자연스럽게 나서 과거일이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잊으려고 노력하시는게 좋으실것 같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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