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빵을 실온에 두면 빨리 상하기 쉽습니다. 빵의 재료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봉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서도 상하는 속도가 다른데요, 특히나 어제와 오늘은 기온도 높고 습도도 높아 빵이 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몸에 별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신다면 다행이나 만약 구토나 설사, 복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식중독일 수도 있으니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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