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는 "중국에서 일하기 전부터 중국인 친구가 많다"며 "누구도 공격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하는 모습으로 일본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했다는데요. #@#:# 전쟁에 단호히 반대하기 때문에 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에 갈 리가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설명했으나, 일본인들의 반응은 차갑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