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지난 21일 사흘 만에 붙잡힌 강경완(45)은 전자발찌 때문에 애인과 헤어지게 돼 자유로워지고 싶어서 그랬다고 진술했다는데요. #@#:# 강은 또 "특별한 계획 없이 우발적으로 도망쳤고, 다른 범행은 저지르지 않았다"며 추가 범행은 없었다고 주장 했으며 아직 조사를 더 진행 해봐야 한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