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에서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소속 이모(32) 순경이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 이 순경은 지난 6월말께 금남지구대에서 초임 근무를 시작, 실습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날밤 술을 먹고 귀가후 잠들었던것이 마지막 이라고 전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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