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출연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이나, 이혼담 등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 내가 지난 연애를 더럽게 실패하지 않았느냐.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 자다가 벽이 떨어지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며, 덤덤한 모습과 달리 힘든모습을 보였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