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공조'(가제)가 4개월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고합니다. #@#:# 현빈이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을, 그리고 유해진이 남북공조수사에 투입된 강력반 형사 '강진태' 역을 맡았다고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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