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한강 도깨비 야시장에 자신의 애장품들을 내놨다. 유기견 센터에 판매 수익금을 보내는 취지다. #@#:# 기안84는 "100만원에 팔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물건이 팔리지 않자 전현무는 "10만원 어떠냐"고 말했고, 기안84는 "안 된다"고 딱잘라 말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