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요새 좀 불편해 하는 다른과 친구가 한명 있는데요 그친구가 하도 자기동아리 어디 행사같은거할때마다 계속 저를 재촉하고 조르는것도 짜증나고 불편해서 그런것도있고 약속잡아서 놀러다닐때도 거의 제가 돈썻거든요 비율로따지면 제가 7 그친구가 3이었거든요? 그런것도 있지만 제가 내년에 취업때문에 준비하느라 정신이없어서 인간관계에 일일이 신경을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새 너 만나기 좀 불편한거같다고 제 감정을 말했죠 그랬더니 그친구도 왜그러는지 물어보길래 취업준비때문에 그런것도있고 같은과에 친한사람도 별로없을뿐더러 사람들이랑 잘안맞는거같다고 그렇게 말했더니 나중에 취업하고나면 밥한턱쏘라네요..그리고 그냥 뭐 이해해줘서고맙다고 그러고 잘지내라고 그랬죠.. 제가 잘한건지 잘모르겠어요..고등학교때도 안좋게 끝난 친구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해서 그뒤로 웬만해서는 사람들한테 상처주기싫어서 깊게는 안지냈거든요..잘한걸까요..?
조회수 16 | 2016.07.09 | 문서번호:
2245970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09 그 친구분이 질문자님께 취업하면 한턱 쏘라고 하면서 마무리가 됐으니 나쁘게는 헤어지지 않은 것 같으며, 일단은 질문자님께서 불편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걸 좋게 털어 냈으니 잘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