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관절염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후 발병하기 쉬운 질병으로, 초기 증상은 아침에 일어나면 관절이 뻣뻣하고, 관절이 열이 나고 붓고, 관절에 물이 차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유난히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며 마치 몸살에 걸린듯한 현상으로 열도 발생하게 됩니다.류마티스 관절염은 몸의 작은 관절에서 부터 시작되고, 손가락, 발가락, 손목, 발목 등에서 주로 많이 나타납니다. 혹은 신경쪽에 문제가 생겨도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안펴질 수 있습니다. 손으로 내려 가는 신경은 척추 3.4번에서 시작을 하여서 어깨를 지나 팔목을 지나 손목 그리고 손가락으로 전달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곳중 한 신경부분이 잘못되면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