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홍상수 감독이 당분간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을 것이며 전세계 영화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제27회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 회고전이 열린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회고전에 동반 참석할지도 관심거리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