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 한 23층짜리 아파트 21층 A(68)씨 집에서 아래층에 사는 김모(34)씨가 A씨와 A씨 부인(67)을 흉기로 찌른 사고가 발생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A씨는 피습 직후 119에 신고했고, 경찰은 소방당국으로부터 신고내용을 전달받아 현장에 출동해 추적이며, 노부부는 치료중에 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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