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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양이를 키우고있는데요 아빠가 너무 싫어하셔서 이번주까지 분양보내라고 막화내시고 그런는데 저랑엄마는 반대하거든요.아빠가 서열1위라서 막 화내면 무서운뎅 안보내면 버리겠다고하거든요.아빠가 무뚝뚝한 성격이라 이벤트로 화가 풀리지 않을텐데 어떡하면 좋을가요?

조회수 3 | 2016.07.03 | 문서번호: 2245779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03

아버님이 집에 계실 때 고양이를 아버님 다리에 올라가게 한다거나(그 위에서 애교를 부리게 하면 더 좋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고양이의 귀여운 사진을 아버님 휴대폰으로 보낸다거나, \'고양이를 키운 뒤로 내가 이렇게 성실해졌다\' 하는 표시로 고양이 털 제때제때 치우고, 더불어 집 청소도 하고, 빈둥빈둥 노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하는 걸 아버님께 보여 드린 다음 진심을 담은 편지를 아버님께 써서 드리면 허락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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