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노출이 심한 셀카를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는 것이 못마땅한 한 남성이 “그만해”라는 말 대신 비슷한 모습으로 사진을찍었다네요. #@#:# 미국 워싱턴에 사는 크리스 마틴은 자신의 10대 딸 캐시가 SNS에 공개하고 있는 섹시 셀카를 흉내 낸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