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울의 도심 종로 근처에서는 인사동도 가볼만 합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을만큼 유명한 곳이지요. 또 종로에서 지하철이나 도보로 멀지 않은 동대문도 괜찮습니다. 시장은 가지 마시고 동대문 근처의 느낌같은걸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광화문에서 동대문까지는 청계천이 있습니다. 여긴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청계천은 특히 요즘같은 더운 날 밤에 야경을 보시면서 가보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추천드릴 곳은 여의도입니다. 여의도를 가보시면 국회 옆에 빌딩들이 뉴욕같은 느낌을 주고, 웅장한 국회의사당도 한번쯤은 가볼만합니다. 또 여의도 한강공원에 가셔서 야경을 보신다면 또 기분이 좋습니다. 굳이 여의도 한강공원뿐만이 아니라 잠실, 강남쪽에 위치한 한강공원을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 서울에는 대학교가 많으니 대학교 경치를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나 연세대 같은 경우는 면적이 상당히 넓고 웅장한 건물들이 많고요. 만약 건물구경으로 간다면 고려대나 경희대가 서양식 건물들이 많아 서울에서도 유럽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